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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 투자 반드시 많은 자본금이 필요한가?

여러분은 지금 부동산 투자를 본인이한다고 생각하면 자본금이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1억? 10억? 그도아니면 20억? 공교롭게도 많은 잘못된 문화들이 우리나라의 부동산 투자를 투기로 바꿔놓았고 직장인들이 부동산을 이용해 수익을 낼 수있는 기회들을 사라지게 만들었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사람은 배우지 않은 것은 볼수가 없다. 부동산 투자도 주변의 말을 듣고 그냥 난 안되겠구나 포기하는게 아니라 수능 공부를 했던 것 처럼 3년 6년 내 인생이 끝날 때 까지 계속해서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임하면 방법들이 존재한다. 이번 시간에 필자가 저런 방법들을 말하려는 것은 아니고 차선책들을 일러주려 한다. 대부분 알고있겠지만 전세를 끼고 주택을 구매하는 것을 갭투자라고 하는데 익히 알고있는 내용일지도 모르겠다. 만약 매매가 2억4천의 아파트가 있는데 전세가가 2억으로 높게 형성이 되어있으면 세입자가 들어와있는 상태에서 4천만원의 비용으로 2억4천의 아파트를 구매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10여넌 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가 역전세난으로 인해서 파산한 사람도 많은 투자법인데, 세상사가 다 그러하듯 트렌드는 한번 지나가면 돌아오기 마련이다. 최근에 사람들의 관심 밖에 놓인 갭투자가 최근에는 다시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돈을버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만약 4천만원으로 2억 4천의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고 자신이 2억이 있다면 실질적으로 5개의 아파트 소유주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최근처럼 1년에 5% 10%씩 가격이 상승한다고 가정했을 때 2억으로 얻는 실제 이익은 1년에 억대가 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역전세난은 항상 조심해서 생각을 해야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청약 가입비율이 아주 높은 나라인데 아파트 분양도 대표적으로 부동산투자를 비교적 소액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파트의 분양가가 5억이라면 내 수중에 계약금 10%, 즉 5천만원만 있으면 분양권을 구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우리나라의 아파트 과열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서 여기에 프리미엄만 붙게되면 실질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많은 부동산 차익을 얻는 것도 가능하다. 주식을 해보신 분들은 아마 선물옵션을 생각하시면 비교적 이해가 쉽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완공시 중도금 대출을 담보대출로 변환하는 것도 가능하니 실제 자신이 소유하고 거주하면서 차익을 노린다고해도 문제는 없다.